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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우리은행과 함께 ‘2018년 공매투자 아카데미 서울’ 개최- 우리은행과 공동으로 전국 단위의 공매・부동산 강의 개최 및 정보 교류 예정 -
   
▲ 문창용 캠코 사장

[업코리아=권오경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가 운영하는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는 6월 21일(목) 오후 3시 우리은행 본점(서울 중구 소재)에서 우리은행과 함께 ‘2018년 공매투자 아카데미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캠코와 우리은행이 국민의 부동산 공매 참여기회 확대 등을 위해 이날 체결하는 「부동산 정보 나눔 공동 추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단위의 공매・부동산 금융 강의 개최에 협력하고 향후 공매 및 부동산 연관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금번 공매투자 아카데미에서는 캠코의 ‘온비드 소개 및 이용 방법’을 시작으로 유근용 어썸컴퍼니 대표의 ‘왕초보도 따라하는 공매 투자의 비밀’,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실의 ‘부동산 정책 및 대출 제도의 변화’ 등의 강연이 진행되어 예비 공매투자자와 부동산 실수요자는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이번 ‘공매투자 아카데미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우리은행과 함께 온비드 공매 정보 및 부동산 전문 지식을 국민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공매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실전투자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9일(화)까지 온비드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할 수 있으며 400명 모집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또한 캠코는 오는 6월 26일(화) 울산, 7월 4일(수)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공매투자 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및 이용설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개최된 공매투자 아카데미에는 총 4,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공매 투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지난 2017년 처음으로 온비드 연 이용인원 20만명을 돌파했으며 누적 입찰참가자수 157만명, 누적 낙찰금액도 65조원을 기록했다.

 

권오경 기자 기자  kok7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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