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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호수도서관, 샌드아트·현악트리오 공연 등 6월 행사 풍성- 6.16 샌드아트와 벌룬마임, 6.30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공연 등 -
   
▲ 청라호수도서관 문화가있는날-뮤지스(현악트리오) 공연

[업코리아=권오경기자] 인천광역시 청라호수도서관(관장 이석주)은 청라호수도서관 개관 3주년을 맞이하여 6월에도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6월 16일(토) 오후 2시 도서관 2층 다목적강당에서 개관3주년을 기념하는 ‘모래가 들려주는 행복한 이야기와 벌룬마임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은 2개의 주제로 구성되는데,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념공연에 참여했던 정수빈 샌드아티스트가 선사하는 한줌의 모래와 빛으로 펼치는 감동적인 샌드아트 공연과 2012년 태국 벌룬마임컨테스트 1위자 박민옥이 펼치는 벌룬마임공연으로 진행된다.

30일(토) 오후 3시에는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현악트리오 ‘뮤지스(Muses)’의 공연이 펼쳐진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 뮤지스팀의 해설과 바로크부터 현대·크로스오버 음악까지 폭넓은 음악을 라이브 연주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1층 원화전시코너에서는 27일(수)까지 <구름빵>의 작가 백희나의 가슴 따뜻한 판타지 그림책인 <장수탕 선녀님>의 원화를 감상할 수 있다. 자신을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라고 소개하는 목욕탕에서 만난 할머니와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청라호수도서관 관계자는 “가족단위로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다”며 “청라호수도서관 개관3주년을 맞이하여 펼쳐지는 공연을 통해 도서관이 시민과 더욱 가까워지고 행복한 참여의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권오경 기자  kok7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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