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기자 > 내가 본 홍철호(洪哲鎬) 의원 "여의도에서 시작하는 김포토박이 "
< 국민기자 > 내가 본 홍철호(洪哲鎬) 의원 "여의도에서 시작하는 김포토박이 "
  • 박창규 국민기자
  • 승인 2014.10.20 0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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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철호 의원

홍철호(洪哲鎬) 의원은 지난 2012년 4월 11일 김포시에서 새누리당으로 출마하여 제 18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정치신인이다.

1958년 8월13일 생으로 만 56세인 그는 김두관이라는 자칭, 타칭 거물급 상대 후보를 이겨 선거 운동 기간은 물론 한동안은 화제의 인물이 되기도 했었다.

그는 김포시에서 태아나 김포와 인천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마쳤으며, 전문대학에서 축산과를 전공하였다.
병역은 지역 영향인지, 성격상인지는 모르나 해병대 병장 제대로 "영원한 해병"의 자부심이 크리라 생각된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으로 사무실은 국회내 의원회관 821호에 있으며 사무실 전화는 02-784-5961이다. 선거과정에서 그는 25년간의 기업성공을 부르짖었고, 자신을 김포토박이라고 소개를 했었다. 

현재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어 유권자들과의 소통에도 노력하고 있고, 언론과도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자 노력함이 엿보이지만, 그를 취급하는 언론에는 한계가 있어 보이는게 현실임을 느끼게 한다.

인터넷 검색에선 신인이고 김포라는 지역탓인지 별 뉴스가 없고, 맨 먼저 "가사소송법 일부 개정 법률안 찬성" 의원으로 나오고 있었다.

정치신인인 그의 홈페이지엔 "25년 기업성공 신화"를 이룩했음을 알리고 있으며,  빨간 운동화를 신고 지역을 위해 동분서주함도 강조하고 있었다.

소속 분과위에 맞고 지역 현안이기도 한 인천-김포 지하철 연장 사업이나 김포의 숙원인 한강 철책선 제거 문제, 병영생활에 상담 가능한 민간 인력 투입등은 타당한 자료에 의해 신중히 추진되어야 할 사항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다.

한때는 김포평야로 질좋은 쌀을 생산하였지만, 도시화에 따른 농경지의 감소는 물론 서북의 군사지역이라는 한계로 체계적인 발전없이 난개발로 이루어져 온 김포읍이었었다.

그러나 한강 신도시 개발과 함께 새로워지는 김포시를 위하여 그가 지역 자치단체장들과 어떤 협조를 하느냐가 그의 정치 생명과도 관계가 있다고 생각을 하며, 발전과 행운을 빈다.

 

박창규 - 국민기자 ( 국회의원 홍철호 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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