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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어르신 금융교육 환경개선을 위해 예보가 앞장선다- 전국 25개 노인복지관 대상 교육기자재 전달
   
▲ 기자재 전달식

[업코리아=권오경기자] 예금보험공사(사장 곽범국)는 6월 12일(화) 서울시 마포구 소재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전용만) 협회장실에서 교육기자재 전달식을 개최하고 교육환경이 열악한 울산 방어진노인복지관 등 전국 25개 노인복지관에 노트북 및 빔 프로젝터 등 교육기자재 총 25대(2천만원 상당)를 전달하였다.

* 전국 노인복지관(노인회원 180만명, 종사자 6천여명)의 육성 및 균형발전, 노인복지 증진사업 등 담당

예보는 ‘12년말 어르신 대상 금융피해방지 등을 위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융교육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기자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이번 지원을 포함하여 전국 291개 노인복지관의 88.3%에 해당하는 257개 노인복지관의 교육환경을 개선하였다.

이를 통해, 소외지역 노인복지관들의 적극적인 금융교육 참여를 유도하고 어르신들의 금융복지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12년부터 ‘18년 5월말까지 어르신 대상 총 723회, 6만3천여명에 대하여 금융교육을 실시하였으며 ‘17년 11월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도 수상하였다.

한편, 예보는 최근 비대면 금융거래 확산으로 금융거래 애로사항이 증가함에 따라 모바일뱅킹 등 스마트폰을 활용한 금융교육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일자리지원사업과 연계한 금융교육*에도 참여하여 어르신 금융격차 해소와 민간 일자리창출 등 사회적가치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인천노인인력개발센터 구직자 8,000여명을 대상으로 ‘18년 5월부터 금융교육 실시 추진

앞으로도 예보는 어르신 등 금융정보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정보 격차해소 및 역량강화를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관심과 노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권오경 기자  kok7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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