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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물 관리 최우수기관 수상‘쾌거’제12회 물과 건강 심포지엄에서 물 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 최우수기관 수상‘쾌거’

[업코리아]군산시 수도사업소가 지난 7일,8일 대전에서 개최된‘2018년 제12회 물과 건강심포지엄’에서 물 관리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물과 건강 심포지엄은 환경타임즈·환경방송이 매년 6월 환경의 날을 기념해 ‘먹는 물의 안정성 효율화 및 물 산업 활성화’라는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 관련 공무원, 기업체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지자체 포상, 주제발표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개최됐다.

군산시 수도사업소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수돗물 직접마시기 시책인 냉각음수대 설치와 고군산군도 도서지역의 상수관로 설치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새만금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공업용수 공급 사업을 추진한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물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양천 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깨끗하고 맑은 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인구 객원기자  ingu01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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