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중앙공조 안양중앙 총판, 에어콘 시스템 공조 전문기업 발돋음
캐리어 중앙공조 안양중앙 총판, 에어콘 시스템 공조 전문기업 발돋음
  • 정영훈기자
  • 승인 2018.06.0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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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요구조건에 맞춘 서비스 제공
▲ 김인재(오른쪽)대표는 지난해 180억 원 매출 달성을 넘어 올해는 200억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캐리어 중앙공조 안양중앙총판(대표 김인재)는 냉·난방기 및 공조기를 전국 대리점에 유통하는 혁신형 중소기업이다. 1996년 설립이래 국내시장 확장에 노력해온 이 회사는 2006년 법인 전환을 시작으로 에어콘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이 회사는 지역사회에서 22년 이상 단일 브랜드로 똑똑한 바람 경쟁을 일으키며 에어콘 시스템 공조 전문기업으로 발돋음 했다.

캐리어 본사와 연계해 기술적인 지원 업무를 통해 거래처를 관리하고 다양한 신제품을 내놓는 등 고객만족을 높이기기 위해 노력한다. 캐리어 중앙공조는 고객의 요구조건에 맞춘 서비스 제공을 원칙으로 설계부터 제품의 납품 및 시공에 이르기까지 일원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 건물의 용도에 맞는 효율적인 냉난방시스템 및 환기시스템 구축과 최적의 공조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전문 인력이 뛰고 있다.

김인재 대표는“‘출근 전 1분, 퇴근 전 1분, 취침 전 1분을 생각하여 오늘의 일과 내일의 일을 생각하자’라는 사훈 아래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직원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열심히 뛰고 있다”고 말했다.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영업전선에 뛰어들면서 경험을 쌓은 김 대표는 관공서나 교육시설,중소형 상업용 시설 등을 대상으로 한 특판 영업에 착수했다. 탄탄한 노하우와 철저한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매출은 꾸준히 상승했다. 지난해 180억 원 매출 달성을 넘어 올해는 200억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우수대리점,에어콘 판매 1위, 2위 자리를 유지하며 캐리리어 본사의 호평이 이어졌다.

김 대표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하기 위해 사업모색에 힘쓰고 있다. 소형 가전제품 및 공기 청정기 등의 제품을 선보여 시장 경쟁력을 확대한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캐리어 중앙공조는 직원들의 복리후생에도 힘써 직원들과 함께 해외에서 워크샵을 갖는 등 기업의 자산인 직원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김 대표는 “최근 들어선 스마트 기능에 따라 에어콘 매출 상승세가 매년 증가 하고 있다”며 “시스템 에어컨과 연계해 캐리어 토털솔루션을 제공하는 마켓리더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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