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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이엠씨, 롤포밍 생산 30년 기술력 UP, 고객 사후 관리 최선신속한 '원스톱'서비스 체계 구축
▲ 강성태 대표는 3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후관리가 따로 필요 없는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우이엠씨(대표 강성태)는 AUTO PUNCHING ROLL FORMING M/C 등 공장자동화 전문기업으로 1988년도에 설립하여 30년의 축척된 기술을 바탕으로 조립식 경량철구조물(Q.E.B. SYSTEM) 및 태양광 구조물과 철재성형 관련 플랜트 구조물 등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혁신형 기업이다.

그동안 이 회사는 고객사의 공정개선과 생산성 향상에 앞장서며 첨단 자동화설비 분야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특히 롤 포밍 기계는 소비자가 결정한 제품의 파형과 생산량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맞춤 제작한다.

포스코와 현대, SK 등 국내 대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품을 개발하여 공급하는가 하면 100% 수입에만 의존하던 방위산업 관련 장비를 개발하여 한화. 풍산 등 방위산업체에 공급하여 수입대체효과를 인정받아 그 공로로 국방연구원으로부터 공로패를 받기도 했으며, 지난 30년 동안  미국. 러시아. 아일랜드, 뉴질랜드 캐나다, 브라질 등 30여개 국가에 기계와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정우이엠씨는 최첨단 설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으로 한 발 앞선 기술을 내놓으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 회사는 롤 포밍기의 핵심기술인 성형빔의 스프링 백 제거를 위한 롤 포밍 레벨링 장치 특허를 비롯해 무용접 조립식 태양광 구조물 지지 구조체의 특허기술은 국내. 외 태양광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핵심 기술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고객 사후관리는 정우이엠씨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서비스다. 기술지원팀을 별도로 두고 AS접수부터 출동,기술지원, 교육 및 사후관리까지 신속한 '원스톱'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이 회사는 최근에는 늘어나는 수주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태양광 구조물 월간 2,500톤 자동화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태양광발전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강원도 고성에 스파이럴 스크류 시공법을 활용해 700kW급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했으며, 경북 상주에 콘크리트 줄기초 시공으로 500kW급 태양광발전소를 완공했다. 2014년 일본에 10MW와 30MW의 특허제품 공급 체결을 시작으로  총 120MW 이상의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정우이엠씨는 국내 태양광 시장에 태양광 구조물 100MW, EPC 20MW, 자체 발전소 10MW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일본과 몽골, 오만 시장에 90MW 규모의 발전소 구조물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 태양광 구조물 지지 구조체는 무용접의 특허기술을 적용했다.

금년에 창사30주년을 맞이하는 정우이엠씨는 그동안 성원해주신 고객사에 보담하기 위하여 더 저렴하고 더 빠르고 더 튼튼하고 더 오래 사용 할 수 있는 설비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설비의 규격화와 표준화에 집중하고 있다.

강성태 대표는 “3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후관리가 따로 필요 없는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정확한 납기에 공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판매 후에 일어나는 경미한 고장은 사용업체가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AS 교육까지 실시하고 있다"고 말랬다.” 그는 또 “그동안 성원해주신 고객사에 감사하며 지금을 있게 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오는 7월 19일이 창사 30주년 전 임직원 모두 제주도 1박 2일 워크샵을 간다”고 덧붙였다

정영훈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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