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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CCC인천부평공감문화센터, 저소득층 위해 밑반찬 지원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기쁨 그리고 행복한 이야기
▲ 렛츠런CCC인천부평공감문화센터, 저소득층 위해 밑반찬 지원금 전달

 렛츠런CCC인천부평공감문화센터(센터장 김한곤)는 지난30일 나눔과기쁨 인천광역시협의회(회장 김유택)을 방문하여 반찬지원금으로 1,500,000원을 전달했다. 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 회장인 김유택목사와 남상미 부평⦁계양구지부장과 이명자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밑반찬 지원금으로 1,500,000원을 전달했다. 김 센터장은 이날 “한국마사회는 사회공헌 일환으로 매년 반찬을 비영리단체인 나눔과기쁨을통해 지원하고 있다”며 “관내 거동불편 독거 어르신들이 밝고 활력 있는 건강한 노년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김유택회장은 “독거어르신 반찬드리기 운동은 2008년부터 100여명의 작은 교회 목사들이 복음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시작이 되었다며, 7일 반찬전달 발대식 개최와 동시에 9월말까지 총 500개를 방문 전달하여 부평 관내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분위기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며 밝혔다.

정명호 국민기자  98rokmc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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