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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후보, 광진구 '구의1,3동과 자양1,2동' 공약다시한번 광진구의회에 들어가 지역을 위해서 일하고자 출마했다.
▲ 광진구 다선거구(구의1,3동, 자양1,2동)의 김영옥 후보.

6.13지방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6월 1일 서울시 광진구 다선거구(구의1,3동, 자양1,2동)의 광진구의회 구의원으로 출마한 자유한국당 김영옥 후보를 만나 재선에 출마한 동기와 구의1,3동과 자양1,2동에 대한 공약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 후보는 "저는 지난 4년동안 현 광진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현안문제들을 해결하기위해 정말 열심히 뛰었다. 구민들을 위해서 일하겠다는 신념으로 4년동안 최선을 다했다."고 의정활동 소감을 말했다.

김 후보는 출마 동기에 대해서는 “지난 4년간 주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사랑으로 광진구의회에서 기획행정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광진구 발전을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 4년간 힘써왔으나 아직도 마무리 되지 않은 것들이 있어 다시한번 광진구의회에 들어가 지역을 위해서 일하고자 출마했다. 구의1,3동과 자양1,2동 주민들께서 다시한번 일할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출마의 변을 말했다.

김 후보는 “저는 광진구의회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것은 2013년부터 논란이 되어왔던 건축이행강제금 과오납입금에 대한 환급절차가 2015년부터 이루어져 건축과에서 주민 110명에게 약 5억 3000여만원 돌려주었고, 주택과에서 1770명에게 12억원이 넘는 금액을 환급해드렸다. 법이 잘못 적용되어서 이행강제금을 더 냈던 구민들이 민원을 제기해 대책을 마련하기위해 공청회를 개최하고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환급해줄 수 있어서 구의원으로서 큰 보람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 후보에게 이번 2018년 6.13지방선거에서 지역 공약으로 내세운 내용들을 들어보았다.

김 후보는 “자양1동은 공영주차장을 확보하겠다. 자양1동은 골목시장과 대부분 주택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골목이 협소하여 좁고 협소하여 주차난이 심각하다. 그리고 중앙노인정을 지하에서 지상으로 이전하는데 노력하겠다. 광진구 49개 노인정 중에서 지하에 위치한 곳은 종앙노인정 뿐이다. 환경이 열악하고 비가오면 침수가 되어 어르신들을 모시기에 적합하지 않은 곳이다. 필히 지상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양2동 공약으로는 옛 주민자치센터 자리인 헬스장을 구청에서 관리 감독할수 있도록 하겠다. 헬스장 운영을 구청으로 이관하여 건강하고 신나게 운동할 수 있는 곳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 또한 한양아파트 재건축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아름다운 아파트로 바뀔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구의1동 공약으로는 주민자치센터 건립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건립부지예산 확보 17억 7200만원 및 공사비 79억을 확보하여 청사 봉사를 시행하고 있다. 구민이 원하는 구의1동 동청사가 건립되어 구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구의1동 동청사안에 영어도서관 마련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의3동 공약으로 주민자치센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개선하겠다. 구의3동의 4억 7000만원의 예산을 2층과 3층을 교체하는 예산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도서관 공간을 더 늘리고 도서를 확보하여 주민들의 이용에 도움이 되는 자치센터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공약을 말했다.

김영옥 후보는 현 광진구의회 의원이며, 새마을부녀회 회장 출신으로서 지역봉사를 수십년간 힘써오다 지난 4년 전 공천을 받고 광진구의회에 들어가 구의원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대통령 표창 협동장 수상과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현 광진을 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 김영옥 후보가 발표한 공약.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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