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 ‘슈퍼스타 어린이 스포츠클럽'의 키크기 농구 교실, 스킬 트레이닝 진행해
전북 군산 ‘슈퍼스타 어린이 스포츠클럽'의 키크기 농구 교실, 스킬 트레이닝 진행해
  • 양보현 기자 / 박양기 기자
  • 승인 2018.05.2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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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슈퍼스타 어린이 스포츠 클럽)

아이들의 키가 조금이라도 더 자랐으면 하는 건 부모님들의 공통된 마음일 것이다. 성장은 유전적 영향을 받지만 음식을 통한 적절한 영양섭취와 또 생활습관, 그리고 운동을 통해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주로 점프 동작이 많은 농구, 배구, 줄넘기 등의 운동이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키크는 운동법으로 꼽히고 있다.  

전북 군산의 유일무이 총 100평 규모의 넓은 농구 전용관을 갖춘 ‘슈퍼스타 어린이 스포츠클럽 & JBA 농구 스킬트레이닝 군산점(이하 슈퍼스타 어린이 스포츠클럽 군산점)’은 군산시 농구협회로부터 인증 받은 기관으로 어린이들의 비만 및 신체 관리와 키 성장을 위해 농구교실, 인라인 스케이트 등 다양한 어린이 체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슈퍼스타 어린이 스포츠클럽 군산점은 경희대학교 농구부 출신으로 체육학을 전공하고 군산중, 고 농구부 스킬 트레이너로 활동, 現 군산시 농구협회 이사를 맡고 있는 이영구 대표가 운영하는 곳이다. 또 유아, 어린이들에게 더욱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농구 수업 및 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선수 출신의 강사들이 직접 전문 맞춤 수업을 진행한다. 

그룹으로 이뤄지는 농구 수업은 키 크기 운동 뿐 아니라 아이들의 유대감 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슈퍼스타 어린이 스포츠클럽 군산점’은 클래스 및 연령에 따른 맞춤형 스킬 트레이닝을 실시하기에 성장과 비만관리와 함께 체계적인 농구기술까지 터득할 수 있어 말 그대로 엘리트 농구선수로 활약하는 슈퍼스타로의 꿈도 키울 수 있다. 

▲ (사진제공=슈퍼스타 어린이 스포츠 클럽)

키크는 운동과 비만관리를 동시에 하는 슈퍼스타 어린이 스포츠 클럽 군산점은 단순히 운동만 배울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이곳에서는 전국 각지의 어린이 농구팀과 친선 경기를 통해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고 KBL 프로농구 경기를 관람하는 등 각종 스포츠 이벤트에 참여, 스포츠 문화를 접할 수 있다. 아이들은 이러한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 신체 발달 뿐 아니라 정서적 발달에도 도움 받을 수 있다. 

군산 어린이 체육 프로그램 및 성장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슈퍼스타 어린이 스포츠 클럽의 이영구 대표는 “이곳이 단순히 운동만 지도하는 곳이 아닌 아이들의 정서와 사고발달에 도움을 주는 곳으로 인식되길 바라며, 더욱더 많은 아이들이 저희와 함께 발전하고 변화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슈퍼스타 어린이 스포츠 클럽 군산점은 어린이 농구교실과 함께 인라인 스케이트 교실도 운영 하는 등 농구 외 스트레칭과 다양한 코어운동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과 비만 관리를 돕고 있다. 또 청소년, 성인 농구 교실, 농구 스킬트레이닝 레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운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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