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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회 김변호 목사, 안양예심교회서 성전이전기념 특별집회 인도더 큰 도약을 위한 <영적성장의 5단계> 열정적으로 강의
▲ 김변호 목사가 안양예심교회에서 특별집회를 인도했다.

서울 영광교회 김변호 목사(서울시 광진구 자양동)가 지난 18일(금) 오후 8시30분에 안양예심교회(담임 박성준 목사)에서 성전이전기념 특별집회를 인도했다.

김 목사는 이날 특별집회를 통해 지난 3월 말 비산동 이마트 앞 103에비뉴 12층으로 성전을 이전한 안양 예심교회 성도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동시에 예심교회가 앞으로 새성전을 통해 더욱 크게 발전하고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어진 집회에서 김목사는 교회가 성장하고 부흥하면 먼저 기존 성도들이 영적으로 성숙해져야 한다며 영적성장의 5단계를 자세히 설명하였다.

▲ 김변호 목사가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안양 업코리아.

김목사는 성도들이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첫째 모든 고난, 실패, 가시의 경험을 영적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하며, 둘째 모든 경험을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해석하고 그 상황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명령형 음성을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셋째,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겸손히 인정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으로 반응해야 하고, 그럴 때 넷째 성령의 임하시고, 다섯째 능력을 얻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집회는 자정 무렵까지 이어졌으나 집회에 참석했던 성도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김목사의 강의에 빠져들었다. 집회에 참석한 한 새신자는 "오늘 김변호 목사님의 유머가 넘치고 논리 정연한 말씀을 통해 정말 많은 은혜를 받았다"며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박성준 예심교회 담임목사는 “오늘 귀한 발걸음과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김목사님께 정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모든 성도들과 함께 새롭게 성장하여 하나님이 부어주실 영광스러운 역사에 쓰임받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가까운 시간에 김목사님을 다시 모셔서 은혜 받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평촌지방에 속한 예심교회는 안양시 동안구 비산2동 재건축 문제로 비산1동 이마트 앞 103에비뉴 12층으로 성전을 이전하여 새롭게 <예심시즌 2.0>을 준비하고 있다.

김경태 기자  parksj10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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