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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백석초등학교 여름솔찬교실, 지역민들에게 인기만점가정의 달! 의미있는 나눔과 봉사 체험, 학습의 즐거움
   
▲ 김제백석초등학교 여름솔찬교실, 지역민들에게 인기만점

[업코리아]김제백석초등학교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18년 계절학교‘여름솔찬교실’을 열었다.

전교생 97명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여름솔찬교실은 재봉, 요리, 목공, 손뜨개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비롯, 1박2일 학교 야영을 통해 학생들의 소질과 능력 계발은 물론 긍정적 자존감을 길러주고 공동체의식 배양을 목적으로 해마다 운영되고 있다.

올 해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제작한 평상과 수세미, 접시, 에코백 등 생활용품을 요촌동 흥복마을에 전달하고 마을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부침개 요리를 대접하는 등 재능 기부활동을 펼쳐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여름솔찬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봉사는 힘들거라 생각했었는데 막상 참여해보니 그렇게 어렵지도 않았고 어르신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 더 많은 봉사활동에 참여할 터”라고 입을 모았다.

송해숙 요촌동장은 “해마다 지역 주민을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쳐주시는 백석초등학교 선생님과 학부모,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 미래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에게 나눔봉사 정신과 공동체의식 함양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같다. 동에서도 나눔봉사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아름답고 정감 넘치는 행복도시 김제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인구 객원기자  ingu01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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