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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6월 1일부터 3차례 강연, 탐방 실시...선착순 접수, 참가비 무료
   
▲ 길 위의 인문학

[업코리아]목포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목포시립도서관은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길 위의 인문학’에 선정됐고 총 1,263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남도문화의 멋과 정신을 통해 가치 있는 삶을 묻다’라는 프로그램을 오는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1차 ‘남도의 누정문학과 가사 순천가와 함께하는 풍류기행’, 2차 ‘운주사의 신비와 고인돌군, 그리고 정암 조광조’, 3차 ‘타인능해 정신의 운조루의 삶과 천인합일’ 등을 주제로 강연, 탐방, 후속모임 등을 실시한다.

1차는 오는 6월 1일과 8일 순천대학교 국어교육과 김용찬 교수의 강연이 시립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 가운데 6월 15일에 순천가의 배경인 낙안읍성을 비롯한 주요 누정과 순천만으로 탐방을 떠난다.

1차 참가대상은 목포시민 35명으로 5월 23일부터 선착순 접수받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도서관 관계자는 “길 위의 인문학은 우리지역의 역사문화유산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살피면서 미래를 바라보는 혜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전화로 문희하면 된다.

천승오 기자  c9114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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