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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벗고 착한식당 신규 발굴에 나서'봉사하는 착한식당' 3곳 신규 발굴 성과
   
▲ '봉사하는 착한식당' 3곳 신규 발굴 성과

[업코리아]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와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달부터 봉사하는 착한식당 신규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홍보를 통해, 관내'고기랑 착한 국수랑', '모내리 쌈밥' '어수정 국수집'3곳을 추가로 신규 발굴했다.

신규로 발굴된 착한식당은 다음 달부터 관내 저소득층 10여분을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직접 또는 포장을 통해 제공하기로 했고, 아직 신청을 결정하지 않은 여러 식당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현재 송내동 봉사하는 착한식당은 아리랑갈비, 연천분식, 콜리봉봉, 뚜레쥬루 송내점, 나능이버섯백숙이 지정되어 있으며, 매월 10∼20여분의 관내 어르신들에게는 식당에서,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는 협의체에서 직접 배달을 통해 맞춤형으로 식사 및 간식을 제공하고 있다.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영철 공동위원장은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지역자원 발굴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밝혔다.

김진현 인턴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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