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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하는 야구 관람‘NC vs 롯데’ 야구 관람으로 자녀돌봄 품도 나누고 건전한 여가문화도 조성하고
   
▲ 야구 관람

[업코리아]창원시는 지난 17일 오후 6시 공동육아나눔터 및 우리아이 함께 키움터 가족품앗이 회원 21가족 69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야구장에서 NC 야구경기를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초등생 이하 자녀를 둔 가족이 이웃 간 돌봄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활동하는 가족품앗이 전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세부터 10세 자녀를 둔 회원가족에게 어린 자녀들과 함께할 수 있는 여가활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저녁시간에 진행돼 평소 품앗이 활동에 참여하기 힘든 아빠들이 참여할 수 있어 육아나눔 활동을 함께하는 회원가족들 간 친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한 참여자는 “자녀가 어려 아이와 함께 야구장을 가본 적이 없는데 품앗이 회원가족과 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하니 이웃과 자녀돌봄 품도 나누고 아빠와 아이가 함께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어 좋았고, 아이에게도 또래 친구와 함께하는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창원시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및 우리아이 함께 키움터는 관내 초등생이하 자녀를 둔 111가족 343명이 체험, 놀이, 학습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가족품앗이로 활동하고 있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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