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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유캔센터 찾아가는 건전레저 캠페인 시행
   
▲ 2018년5월11일_찾아가는 건전레저 캠페인

[업코리아=권오경기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지난 11일(금) 동대문 문화공감센터에서 올해 2번째 ‘찾아가는 건전레저 캠페인’을 시행했다. 경마고객의 건전한 베팅문화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건전레저 캠페인은’ 올해 지난 4월 한국마사회 중랑문화공감센터를 시작으로 총 10회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이번 동대문 문화공감센터에서 펼쳐진 ‘건전레저 캠페인’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황현탁)와 협업으로 진행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당일 참여한 고객들은 ‘도박중독 자가진단’을 통해 스스로의 베팅습관을 되돌아보고, ‘건전레저 서약서’를 작성하는 등 책임경마, 건전한 레포츠로써 경마를 즐길 것을 약속하였다.

이날 현장에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전문상담원과 한국마사회 유캔센터 현장상담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체계적인 중독예방상담을 시행하였다. 특히 유캔센터 현장상담전문가는 마사회 근속년수 평균 30년 이상의 직원 중 상담전문교육을 이수한 직원들로, 일명 마사회의 ‘경마심리상담 베테랑’들이었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찾아가는 건전레저 캠페인’에 대한 고객반응이 좋아 올해에는 작년보다 규모와 횟수를 확대할 예정이다. 연내 유캔센터를 3개소 추가 설치하는 등 중독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건전경마문화생활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중독예방센터(유캔센터)는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중독예방 및 치유 심리상담 전문센터로, 국내 최고수준의 임상심리 전문가 및 중독전문가가 무료로 중독치유 및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권오경 기자  kok7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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