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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남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의원 후보, 지역주민들에 좋은 호응 얻어"주민들의 실제적인 어려움 해결드리는 민생해결사로 봉사하고 싶다. "
▲ 강기남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의원 후보
▲ 강기남 후보가 지역 주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강기남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의원 후보(1-가, 안양시 마선거구/비산동,부흥동)가 지난 4월 말 공천을 확정 지은 이후 시민들과의 접촉면을 넓히기 위해 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펼치면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강후보는 지난 4월 30일, 같은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출마한 같은 당 박승진 후보와 순위 경선 끝에 <1-가>번 기호를 확정지은 후 연일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 강기남 후보가 지역주민들에게 명함을 전하고 인사하고 있다.

강후보는 안양에서 20년 넘게 거주해왔고, 특히 비산동에서 10년 넘게 공인중개사 사업을 운영하면서 자율방범대, 안전귀가도우미 등 다양한 지역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평을 쌓아오던 중 다른 지역에 비해 재건축, 재개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주거복지문제 등 주민들의 실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해 드리는데 앞장서는 민생해결사로 봉사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특히 해병대 병장 출신인 강후보는 해병전우회 안양지회 청년국장을 역임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오랫동안 자율방범 활동을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더불어민주당 이석현 국회의원 정책특보, 더불어민주당 안앙동안갑 지역경제발전특위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 주거환경분과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  강기남 후보가 이석현 국회의원과 필승을 외치고 있다.

또한 강후보는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자격을 갖춘 생활스포츠전문가로 생활체육 관련해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후보는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꼭 안양시의회 입성하여 “여성들과 맘(Mom)이 편한 안전한 동네, 주민들과 더 잘 소통하는 공감이 있는 동네, 더불어 사는 어울림이 있는 동네, 더욱 발전하는 경쟁력과 비전 있는 비산1,2,3동과 부흥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강후보가 뛰고 있는 안양시 마선거구는 같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승진 후보(1-나)와 자유한국당 이성우 후보 등이 안양시의원 2석을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박성준 기자  parksj10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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