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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쌍문3동 ‘효 꾸러미·5월 산타’로 사랑 전달홀몸 어르신에게 ‘효 꾸러미’, 아동·청소년 20명에게 ‘산타 선물’ 전달
   
▲ 쌍문3동 민간복지거점기관인 ‘강북우리교회’ 나눔행사

[업코리아]도봉구 쌍문3동에서 가정의 달 5월,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을 살피는 의미 있는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10일 쌍문3동의 민간복지거점기관인 강북우리교회 주관으로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및 아동·청소년들 가정을 찾아 나눔행사가 진행된 것.

‘효 꾸러미’에는 밑반찬 마련이 어려운 남성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가정에서 쉽게 데워 먹을 수 있는 냉동찌개를 준비해 40명에게 전달했다.

‘5월의 산타클로스’는 다자녀가구를 우선 대상으로 20명의 아이들에게 산타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강북우리교회가 지난 부활절을 행사 후 모은 식비와 나눔장터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진행돼 이웃과 행복을 함께 나눔으로써 그 의미를 더 했다.

강부원 쌍문3동장은 “쌍문3동은 노인 인구 비율이 17.6%로 매우 높고,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이 부족한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꼼꼼히 살펴 주시는 민간복지기관의 관심에 큰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조영희 객원기자  annacho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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