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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경제도 배우고 나눔도 실천해요!가정의 달 맞아 ‘금천 무지개 벼룩시장’ 오는 26일 개장
   
▲ ‘금천 무지개 벼룩시장’

[업코리아] 금천구가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구청 광장에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중고물품을 사고파는 ‘금천 무지개가족 벼룩시장’을 개장한다.

‘함께해요, 가정의 달’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벼룩시장은 주말 여가를 활용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족과 함께 사고팔며 화합을 도모하고, 중고물품 재사용으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중고물품 등 판매를 원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오는 24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또, 행사 당일 12시부터 운영본부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서는 △나만의 팔찌 만들기 △재활용 공예체험 △우유팩-재생화장지 교환 캠페인 등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루나 여성정책팀장은 “자녀들과 함께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품을 정리하고 판매하는 경험을 통해 공유경제, 나눔, 환경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또한 준비되어 있으니 가족과 함께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벼룩시장은 오는 10월까지 휴가철 제외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개장하며, 다음 달 벼룩시장은 6월 23일 오후 1시에 열릴 예정이다.

조영희 객원기자  annacho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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