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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화재단 인문학시즌 2018 ‘순항’3회 차 인문학 콘서트 성료, 4회 차는 18일 진행
   
▲ 3회 차 인문학 콘서트 토크 콘서트와 공연 사진

[업코리아]당진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당진인문학시즌 2018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인기를 끌고 있다.

재단에 따르면 가장 최근인 지난 11일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당진인문학 2018 세 번째 인문학 콘서트도 기생충박사로 유명한 서민 교수가 강사로 나서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날 강의에서 서민 교수는 ‘책은 왜 읽어야 하는 가’라는 주제로 기생충의 삶에 비유해 강의를 진행해 주목을 받았으며,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 협동조합 ‘품’의 복권승 대표와 시노래마을 신재창 대표,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관객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함께 진행된 신재창 대표의 공연에서는 ‘김포행 막차’, ‘향수’ 등의 노래들로 관객들의 향수와 감성을 자극했다.

당진인문학시즌 2018의 인기는 오는 18일 예정된 네 번째 인문학 콘서트가 배턴을 이어받는다.

당진시다문화가족센터 주관으로 이날 저녁 7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네 번째 인문학 콘서트는 ‘다문화인문학-나의경험, 너의경험, 우리의경험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한편 당진관내 10개의 시민단체가 주관하는 당진인문학시즌은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가 협찬하고, CJ헬로비전 충남방송과 당진시대, 당진신문, 당진투데이 등 지역 언론에서 후원하고 있다.

기타 당진인문학시즌 2018과 관련한 세부일정과 궁금한 사항은 당진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재단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호 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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