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칼럼> 성소(聖所)로 가는 길
<신앙칼럼> 성소(聖所)로 가는 길
  • 이남주 국민기자
  • 승인 2014.09.19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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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聖所)로 가는 길

(동문)
양(羊)의 문이 좁으나
생명의 길이니
부르심에 감사하며 나아가라.

(놋제단)
제단의 붙은 불은
어린양의 대속(代贖)이니
성도(聖徒)여 찬양하라.

(물두멍)
물두멍의 거울로
죄와 허물을 씻어
성결 하라.

(성소문)
신령한 바람과
그룹이 나는 깊은 곳에
빈 배로 나아가라.

(촛대)
촛대의 불을 바라보고
흠뻑 취해서
인도하는 대로 행하라.

(진설상)
상에 빛이 임하면
믿음으로 버무려
먹고 강건 하라.

(분향단)
성령 안에서
기도의 향(香)불을 피워
꺼지지 않게 하라.

(지성소문)
주의 몸과 피로 여신
시온의 대로(大路)가
사랑에 매인 자를 부른다.

(속죄소)
죄에 대해 죽고
하나님에 대해 산자는
어린양께 면류관을 드려라.

(법궤)
불기둥의 임재 가운데
감추인 만나가 내려오니
삼문칠기(三門七器)를 통과 함이라.

 

[업코리아=국민기자 이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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