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희 칼럼 > 동방예의지국은 어디에 갔는가?
< 김경희 칼럼 > 동방예의지국은 어디에 갔는가?
  • 김경희
  • 승인 2014.09.14 1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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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옛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이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그 동방에의지국이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변해가고있다 아니 갈피를 잡지못할 정도로 변했다.

서방 세계의 문화를 받아서인지 남여간의 사이에도(노소불문) 낮도없고 밤도 없어진지가 오래이다. 그것도 그렇이만 의붓 아버지가 삼촌이 어린딸들에게 성폭행을 일삼고 있다.

가해자를 열쇠로 채웠다고 하지만 그 열쇠를 차고도 성폭행이 날로 심해져 가고 있다. 왜? 경찰관들은 제대로 막지도 못하는지 잡아도 놓치고 성폭행을 하고도 살인까지 해야하는 이 시국이 너무 무섭다.

매일 신문이나 방송에서는 그런일 빼고는 뉴스꺼리가 별로 없나보다.그렇이 안으면 죽이고 하는 뉴스 그래서 더욱더 보고 배우고 ....

무엇때문에 이렇게 사회가 예의도 없어지고 사악해지는지 길을 가다가 짐승을 만나 무서운것이 아니고 사람을 만나면 소스라치게 놀래고 가슴이 방망이질을 한다.

옛날에는 차도 없을때 사람을 만나면 말동무해가면서 다녔다는데 어찌 이런일이? 할아버지같은 사람도 손녀딸도 증손녀딸만한 애들에게 성폭행을 하니 기가차고 어이가 없다.

이제 우리나라도 성폭력에서 해방이되어야 한다. 성폭행자들은 죄값을 많이 받고 옥살이를 오래 하던지사형에 처하던지 이런 법률은 없는가?

엣날 같이 다시 돌아가지는 못할망정 예의법절이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김경희 -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SNS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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