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일 칼럼 > 대한민국 국회가 위험하다.
< 김정일 칼럼 > 대한민국 국회가 위험하다.
  • 김정일
  • 승인 2014.09.1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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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는 국민이 뽑아놓은 의원들인데 강력한 독선 이기집단으로 변질 되었다.

여기에 일부 시민 단체들과의 제휴 등 압력 단체를 끌어들여 정부를 협박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취약하다는 상호분배 원리를 이용한 정치결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반에 영국으로 번져 20세기 후반부터 우리나라를 비롯한 거의 모든 나라에서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압력 단체의 활발한 움직임을 도외시하고 정치 협상을 이해할 수 없게 되었다.

오늘날 정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국내 국회의원들 특히 야당의 일부 의원들의 장외에서 일부 시민 압력 단체들을 앞세워 정부에 대항 한다.

광우병 촛불 집회, 인천 맥아더 동상 철거, 평택 미군기지철수, 강정마을 해군기지반대, 등 지금도 장기간 국리민복을 위한 국정을 뒤로하고 세월호 특별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선동을 조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통령 후보였던 자가 동조단식을 하며 압력단체를 끌어들이고,  국가통수권자인 대통령에게 입에 담아서는 안될 패륜적 언행에도 함구하는 국회의원들, 국법을 무력화 시키려는 진정한 그들의 속내가 실로 위험한 지경에 이른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민생법을 외면하고 길거리로 나서는 의원들에게 국법을 무력화 하려는 이들에게 더 이상 국민들의 관용이 있어서는 안 된다.

국민이 주인이라고 외치는 길거리 패거리들에게 이 나라를 맡길 수 없지 않은가? 땅에 떨어진 국법이며, 정치가 실종된 국회 이대로는 안된다.

이제 진정한 이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이 분노하며 대한민국의 지식인들이 입을 열어 일어나야 할 것이다. 

김정일 -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SNS기자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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