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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부친상, "오늘 어버이날인데.." 팬들 애도물결 이어져SM측, 카이 부친상 조문 중
▲ 엑소 카이. (사진=연합뉴스)

그룹 엑소 카이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졌다. 전날(7일) 밤부터 빈소를 지키고 있는 카이는 큰 슬픔에 잠겨있는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한다.

8일 카이의 소속사 측은 "카이의 아버지가 어제(7일) 지병으로 별세하셨다”며 "카이는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장례는 가족, 친지 분들과 조용하게 치르고자 한다”고 밝혔다.

카이는 JTBC ‘아는형님’에서는 가수가 된 이유로 아버지를 꼽기도 했다.그는 “발레만 했지 연예인이 될 생각은 없었던 내가 가수 오디션을 본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문제를 낸 뒤 “아버지가 오디션을 보면 게임기를 사주겠다고 했기 때문이었다”고 소개한 바 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게임기를 사주겠다고 하셔서 SM 오디션을 봤다.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카이의 아버님이 어떠한 경위로 숨을 거뒀는지는 알려지지 않는 상황이다.

팬들은 "beak**** 종인아 힘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tnt0**** 25살이면 상처가 크겠다" "1111**** 아버님가 항상 응원해 주실 거야. 좌절하지 말자! 종인아. 카이야. 힘내" " vwov**** 아이고 어버이날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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