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시의원 김재형 후보, "낡은 행정을 개혁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
광진구 시의원 김재형 후보, "낡은 행정을 개혁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8.05.0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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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무수히 많은 선거를 치렀지만 제가 주인공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광진구 제4선거구(자양3,4동, 화양동) 서울시의원 후보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재형 후보(41)가 4일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업코리아.

광진구 제4선거구(자양3,4동, 화양동) 서울시의원 후보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재형 후보(41)가 4일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김선갑 광진구청장 후보를 비롯한 이번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후보들이 함께 했으며, 민주평통광진구협의회 염성철 회장 등 지역인사들, 당지역위원회 고문과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인사말에서 김재형 후보는 “오늘이 있기까지 지난 11년간 많은 것을 알려주고 받아주신 추미애 대표가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난 11년간 무수히 많은 선거를 치렀지만 제가 주인공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방선거, 대선, 총선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진두지휘하는 역할을 했으며, 18대 대선을 제외하고는 모든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 동안 지역의 많은 민원, 사업을 풀어가면서 경험을 쌓았고 이제는 지역과 서울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하다 서울시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김 후보는 “제가 서울시의회에 간다면 낡은 행정을 개혁하고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교육광진을 만드는데 힘을 쏟겠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행복한 도시, 미세먼지 문제해결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으며, 예산낭비가 없도록 개선하겠다. 저는 여기 계신 모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선거에서 승리하고 제대로된 당정시스템을 만들겠다. 제 스스로 강점을 신뢰라 생각한다. 행동으로 실천하겠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추미애 대표는 축사에서 “시의원 4선거구는 전통시장 활성화, 도시계획, 주차문제, 주거문제, 환경문제 등 할 일이 많다. 김재형 후보는 그 동안 지역의 많은 사업을 꼼꼼히 챙기며 책임감 있게 일했다. 지금 제 오른쪽에 김선갑 구청장후보가 있고 좌측에 김재형 후보가 있다. 잘 어울려 광진의 발전을 이룰 것이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매우 높지만 여기에 안주하지 말고 더 성실하게 구민들을 만나고 더 노력해야 할 것이다. 김 후보는 준비된 광진전문가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재형 후보는 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인 추미애 의원의 보좌관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광진(을)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약력으로는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감사행정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문재인 대통령 후보 정책특보를 맡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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