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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영 예비후보, "34년간 공직생활로 준비된 관악구청장"슬로건 내세워!<비전으로 도전하고 열정으로 성취하자>는 출사표를 던진 “자유한국당 홍희영 예비후보”

【조영희 객원기자=업코리아】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관악구청장 후보로 자유한국당 홍희영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홍 후보는 1984년 동대문구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중랑구청, 서대문구청, 강남구청, 서울시 본청 감사관, 행정국, 경제진흥본부, 문화디자인본부, 외국인 지원과, 관악구청 일자리경제과장, 서원동주민센터 센터장, 녹색환경과장, 관악구의회 사무국장을 끝으로 34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한 행정전문가로서 준비된 관악구청장 예비후보이다.  

"비전으로 도전하고 열정으로 성취하자"는 슬로건을 내세운 홍희영 예비후보의 7가지 공약을 살펴보면,

첫째, 관악 기반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한다.

1인가구와 젊은 층 비율이 높은 관악의 우수자원과 연계하고 서울대의 우수한 R&D산업과 연계. 4차산업혁명 3D산업 거점 추진,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

둘째, 사람에게 투자하는 “일자리복지 특별 관악” 만든다.

상공회, 소상인회 공유공간지원 및 로컬마켓 시범사업 운영, 관악구 통장 총 통장 637명 중 100여명을 어르신에게 임명, 환경단체 지역문제 참여 확대 노인 일자리 연계추진.

셋째,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지원한다.

출산장려금 인상, 구립 어린이집 신설 및 사립어린이집 지원, 구립공설 납골당 설치·운영(지방과 연계)1기당 100만원(관리비포함), 관악 노동복지센터 및 취업정보 전문상담센터 설치·운영 확대, 행운 10길 23 기부채납 건물 다용도 사용 검토, 구립 요양원·요양병원, 장례문화식장 건립, 다목적 종합복지회관 건립.

넷째, 친환경 교통·미래도시를 만든다.

관악구 교통 불편지역 미니 마을버스 신규 노선 조정, 광역급행철도와 연계한 대중교통 환승체계 구축, 지하철 2호선 신림역~신도림역 구간 지하화 추진, 경전철 서울대입구역→KTX광명역 연계 신설.

다섯째, 친환경 문화·미래도시 만든다.

미니 태양광 발전소 보급 및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 -관악산 숲 체험 프로그램운영, 어린이 물놀이장 및 강감찬 스케이트장 구축, 역사가 있는 관악구민의 삶 문화 콘텐츠 개발, 서울대학교 입구 인공폭포 거립. -난향동 항공기 소음 측정. -봉천천 복원사업.

여섯째, 혁신교육도시를 만든다.

낙성대 영어마을과 연계~구립 국제교육원 신설. -강감찬 사당을 이용한 정신문화원교육센터 프로그램 추진,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서울대와 협력사업(실리콘벨리), 대학동 공무원학원 등 플렛폼 유치계획, 관악 종합행정타운 조성 계획.

일곱째, 재정자립도 향상한다.

관내 공사중단 지역, 마이스터 개발 프로젝트(신림동, 보라매동), 청림동 사유지 방치건물 교환 검토, 도심재생산업·소유자 공동 개발방식 시범사업, 서울시 과학전시관 부지 활요 및 과천 국립과학전시관 통합운영, 글로벌화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특별계획구역 개발로 기업 유치.

홍 예비후보는 서울 25개 구 중에서 재정자립도가 낮은 관악구를,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발맞춰 다양한 계획으로 세계 속의 도시로 만들고자 하는 글로컬(Glocal; 글로벌+로컬) 도시비전 계획을 가지고 '준비된 예비후보'를 표방하며 선거전을 펼치고 있다.

조영희 객원기자  annacho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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