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하늘에 울려 퍼지는 감성 선율 '루프 파티 인 서울 '
서울 하늘에 울려 퍼지는 감성 선율 '루프 파티 인 서울 '
  • 변진주 기자
  • 승인 2018.04.29 1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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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감성, 시원함으로 이루어진 라인업으로 서울 하늘에 아름다운 선율의 비를 내리다.

 

▲ 5월 4일 솔 게스트하우스에서 펼쳐지는 ‘루프 파티 인 서울’이 5월 뮤지션 라인업을 공개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업코리아=변진주 기자] 솔 게스트하우스(명동점)은  ‘루프 파티 인 서울’이 5월 뮤지션 라인업을 공개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로운 문화 트렌드 공간으로 자리잡았으며 공연, 전시, 카페, 파티, 등을 모두 즐기는 문화 공연 프로그램을 루프탑에서 진행해오고 있다.

도심에서 즐기는 소소하지만 낭만적인 청춘을 모티브로 지난 2018년 1월부터 이어져왔다.

▲ 5월 4일 구현모를 시작으로 예-이제, JcNc, 온리유, 서니빌리밴드, 20분, 니아, NOD, Reallo 등 실력파 버스커들이 관객을 찾아간다

솔 게스트하우스는 지난 화요일에 5월 버스킹 라인업을 공개했다. 장르 구분 없이 준비된 이번 라인업은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 위대한 탄생에서 제 2의 이문세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FX 루나와도 뚜엣 가요제에서 깊은 인상을 준 위로의 싱어송라이터 구현모가 콘서트의 첫 시작을 연다. (사진=MBC듀엣가요제 캡쳐)

5월 4일 구현모를 시작으로 예-이제, JcNc, 온리유, 서니빌리밴드, 20분, 니아, NOD, Reallo 등 실력파 버스커들이 관객을 찾아간다. 달콤한 어쿠스틱 음악과 감성 가득한 모던록부터, 재즈보컬과 시원한 가창력까지 갖춘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한다.

▲ 5월 4일 솔 게스트하우스에서 펼쳐지는 ‘루프 파티 인 서울’에서 실력파 뮤지션 NOD의 공연이 이어진다 .

공연은 매 회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변진주 기자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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