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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형외과 전문의 세계적 인명사전 등재되어 화제
▲ 연세무척나은병원 제진호 병원장

최근 국내 정형외과 전문의가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의 인명사전에 등재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마르퀴스 후즈 후’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후즈 후 인더월드(Who's Who in the World)’를 발간하는 기관이다. 또한, 그 역사가 110년에 달하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명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마르퀴스 후즈 후’는 다양한 분야에서 매년 5만여 명의 인물을 선정한다. 이어 선정된 인물들의 약력과 업적 등을 인명사전에 기재한다. ‘마르퀴스 후즈 후’ 다른 인명사전보다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

허핑턴 포스트 신문은 “100년 이상의 전통을 지니 마르퀴스를 다른 '후스 후'들과 동일시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또한, ‘마르퀴스 후즈 후’는 일관된 편집정책 등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아 각지의 세계적인 도서관에 보급되고 있다.

국내에서 이 세계적인 인명사전에 등재되는 영광을 누린 전문의는 광진구 정형외과 연세무척나은병원 제진호 전문의이다. 그는 무릎관절에 대한 권위자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인공관절외과 임상교수 역임 및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의료정책 최고위과정을 수료한 바 있다.

그는 관절분야에 대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스 후즈 후’ 2018년 판에 등재되었다. 또한, 2014년에는 TV조선 주관 고객만족 경영대상 수상을 수상하여 그 신뢰도를 입증한 바 있다.

군자역에 위치한 연세무척나은병원 제진호 전문의의 전문분야인 관절내시경수술은 최소한의 절개를 통해 내시경으로 수술 부위를 직접 관찰하며 진행하는 수술방법이다. 이를 통해 관절 내 병변을 진단하고 동시에 치료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병원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관절내시경수술은 최소 절개로 이루어져 회복이 빠르고 수술 후 통증, 출혈 감염의 위험이 적기 때문에 안정성과 성공률이 높다고 병원관계자는 전했다.

덧붙여 ‘마르퀴스 후즈 후’에 등재된 제진호 전문의는 “등재에 감사드린다. 보다 만족스러운 관절질환 치료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소감을 이야기했다.

 

 

온라인뉴스팀  webmaster@up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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