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전북
금마저수지 환경정화로 익산서동축제 2018 준비에 앞장서다
   
▲ 금마저수지 환경정화 기념 촬영

[업코리아]익산시 기초생활과 과장을 비롯한 직원 30여 명은 지난 7일 금마저수지에서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기초생활과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면서 금마저수지에서 일반쓰레기, 페트병, 비닐류 등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에 나섰고, 환경정화 이후 깨끗해진 금마저수지를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

특히 금마저수지는 오는 5월 4일 익산서동축제2018을 개최하는 서동공원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관광객이 꾸준히 찾는 저수지로서 익산시의 대표 명소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기초생활과는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한 금마저수지를 관광객에게 보여줌으로써 깨끗한 익산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게 됐고, 성공적인 서동축제가 될 수 있도록 밑거름을 제공했다.

나덕진 기초생활과장은 “금마저수지 환경정화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깨끗한 익산이 된 것 같아서 큰 보람을 느끼며, 서동축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익산의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인구 객원기자  ingu0191@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구 객원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