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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IZEUS(글로벌제우스) 대표이사(이종우)는 이 시대의 모델기업이다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기업

아름답고 화사하게 피어나는 봄꽃과 같은 기업이 있어서 화재이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해안로66에 위치한 GlobaIZEUS(글로벌제우스) 대표이사(이종우)는 자기 밖에 모르는 각박한 시대에 이웃과 함께 하는 기업이라 이 시대에 잔잔함 감동을 주고 있다.

GlobaIZEUS(글로벌제우스)는 "반도체 LCD제조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연 매출3000억을 자랑하는 회사이다.

이 회사 대표이사 이종우사장은 "안산나눔과기쁨" (대표 라용주)과 협약을 맺고 매일 주5회 20-30명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자기 기업, 자기 밖에 모르는 이 시대에 얼마나 귀감이 되는 일인가?

기자는 취재하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진정한 기업가는 이런 정신과 세계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어렵고 소외된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다. 이런 사람들과 함께 하는 기업이야말로 이 시대를 비추는 등불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기업가들이 많아 질수록 우리 사회는 더욱 훈훈하고 아름다운 사회가 될 것이다.

GlobaIZEUS(글로벌제우스) 대표이사(이종우)의 이웃 사랑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이 행복해 할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이웃의 행복은 곧 나의 행복이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더 복 되다는 말이 있다. 앞으로 GlobaIZEUS(글로벌제우스)가 더욱 성장하여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 많은 희망과 행복을 주는 모델기업으로 빛을 발하기를 바란다.

▲ (주) 제우스 회사 전경

장한묵 국민기자  doxa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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