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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기독교총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드려!부활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하는 2018년 부활절 연합예배가 4.1일 주일 오후 3시 경산중앙교회당에서 열렸다. 경산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상윤목사) 주최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에는 경산지역 188개 교회, 2000여명의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활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의 강사로 온 김형국목사(하양교회시무)는 “부활의 주님을 모신 축복”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대표기도는 손영헌장로(진량제일교회), 찬양은 연합찬양대(지휘: 이동환집사)에서, 특별기도는 “한국교회 부흥과 경산복음화 및 세계선교”를 위하여 장태운목사(압량동부교회), “경산시 발전과 국가 안보를 위하여” 정도천장로(동곡교회)가 하였고, 특순으로 이애라 글로벌찬양율동신학 대구분교(원장: 황영원목사)에서, 축사는 박영삼목사(늘푸른교회), 축도는 이찬선목사(상평교회)가 하였다.

대표회장 이상윤목사(인흥교회 시무)는 예배를 시작하기 전 인사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을 이긴 희망이요, 어둠을 밝힌 빛이며, 사망을 이긴 승리입니다. 또한 주님의 부활은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불의와의 공중 권세를 잡은 세력을 무력화 시킨 큰 사건입니다. 부활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실체를 경험하며 바로 알게 됩니다. 오늘 부활절 연합예배를 통하여 은혜와 평강이 항상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면서 부활의 주님을 가슴에 모신 우리가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예배하는 경산이 되길 원한다며 자신뿐 아니라 모두가 깨어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올해 연합예배 헌금은 미래 기독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생 20명을 선발하여 지급하며, 앞으로 연말 불우이웃돕기와 성탄장식을 하는 데 쓰인다고 하였다.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하여 그동안 준비 위원회를 구성하고 수차례에 걸친 준비모임, 연합찬양대 연습, 간담회 등 여느 때보다 많은 모임과 기도로 준비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이번 부활절행사가 어느 때보다 가장 내실 있고 은혜로운 예배가 되었음을 감사 한다”며 참여하신 각 교회의 목사님들과 교우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이승영 국민기자  as23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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