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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2500만원 걸린 CTS가스펠경연대회 본선 14개팀 발표!5차 마지막 예선 멘토링 캠프에서 최종 14개 팀이 선발되었다.

드림업엔터테인먼트(대표 김명현) 주관 'CTS기독교TV 가스펠경연대회' 5차 멘토링 캠프 최종 발표가 발표되었다.

그동안 1차 700개 팀 중에서 2차 예선 오디션을 거쳐 70개 팀, 3차 예선을 거쳐 최종 30팀을 선발하였고, 이번 5차 마지막 예선 멘토링 캠프에서 최종 14개 팀이 선발되었다.

최종 예선 통과자는 하승은, 드림 가스펠 빅밴드, 지브로, 사랑꾼밴드, 방용화, 제이홀릭, N:sow, LUTH밴드, 소울파이브, 유소망, 이강호, 에클레시아, SWAY, 김미소 총 14개 팀이다.

이들은 오는 4월28일(토) 오후 4시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최종 본선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경연대회는 총 상금 2500만원이 걸린 큰 대회이다. 대상은 상금 1,500만원과 상패와 부상, 금상은 500만원과 상패와 부상, 은상은 300만원과 상패와 부상, 동상은 200만원과 상패와 부상, 입선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주어진다.

본선합격자 14팀은 오는 31일 오후 2시 CTS에서 모임을 갖고 본선을 준비한다. 이날 각 팀별로 1명씩만 참석하여야 하며, 팀원 중 1명만 소속교회 담임목사님의 추천서를 31일 당일 가져와야 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드림업엔터테인먼트 김명현 목사(안성 꿈의교회 담임)는 “이번 5차 예선을 마치고 본선 합격자 발표가 늦어졌다. 실력들이 좋은 분들이 많이 참석하여 심사위원들이 본선팀을 선발하는데 애를 먹었다. 안타깝게도 최종 예선 14개 팀을 선발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드림업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가요/뮤지컬/성악 대회가 곧 있을 예정이다. 세상에 빼앗긴 문화를 다시 되 찾아온다는 심정으로 좋은 대회를 기획하려고 한다. 앞으로 대회에 참여한 형제 자매들이 마음껏 재능을 발휘할수 있도록 무대를 만들 것이다.”고 소감과 각오를 발표했다.

회장 백성기 목사는 “이번 경연대회 심사를 보면서 훌륭한 인재들이 이렇게 많은데 한국교회가 마음껏 재능을 발휘할수 있는 장을 만들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다. 이번을 계기로 드림업엔테테인먼트가 계속 장을 만들어 청소년과 청년들이 기독교 문화를 세워 나가는 기수로 세워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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