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부활절연합예배, "사망권세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께 예배
광진구부활절연합예배, "사망권세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께 예배
  • 이승욱 기자
  • 승인 2014.04.20 0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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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500여명의 성도들 모여
▲ 20일 새벽 광진구부활절연합예배가 장로회산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드려졌다. 광진업코리아

광진구기독교연합회는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20일 주일 새벽5시에 500여명의 성도들이 모여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나루교회 최규성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한국중앙교회 찬양대의 할렐루야 찬양, 연합회 수석부회장 조기호 목사의 대표기도와 연합회 회장 강부훈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이날 예배에는 광진구 김기동 구청장, 새누리당 광진갑 전지명 당협위원장, 광진을 정준길 당협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부인 최명길 여사, 새누리당 광진구청장 예비후보 권택기 전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광진구청장 예비후보 전혜숙 전의원, 김기란 구의원, 박삼례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연합회 회장 강부훈 목사(신일교회 담임)는 설교에서 “생사를 알지 못하는 세월호 침몰로 고통당하는 가족들에게 부활의 기적이 임하길 간절히 바란다. 예수그리스도는 사망권세 어둠을 이기고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하셨다. 부활하신 예수안에 있는 자는 예수님처럼 반드시 부활한다.”고 했다.

설교 후 특별기도 시간에는 기도제목을 가지고 각각의 순서자들이 나와서 기도했다. 광진구복음화와 구민의 안년을 위해서, 소외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하여, 대한민국정부와 남북통일과 동아시아 평화를 위하여, 한국교회 지도자들을 위하여, 이단사이비가 사라지고 영적으로 건강한 사회를 위하여, 한국교회연합과 부흥을 위하여, 세월호 침몰로 고통당하는 가족들과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길 각 각 기도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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