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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TS가스펠경연대회', 파이널 예선 통해 최종 12팀 선발!총상금 2,500만원...4월14일 15시에 최종본선 앞둬
▲ 17일(토) 오전9시 30분 광진구 아차산로에 위치한 영광교회 2층 예배당에서 열린 '2018 CTS가스펠경연대회' 파이널 멘토링 예선. 업코리아

드림업엔터테인먼트(대표 김명현) 주관 'CTS기독교TV 가스펠경연대회'가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3월 17일(토) 오전9시 30분 현재 광진구 아차산로에 위치한 영광교회(담임 김변호목사) 2층 예배당에서 120여명이 모여 마지막 5차 파이널 멘토링 캠프가 진행 중이다.

그동안 1차 700개 팀 중에서 2차 예선 오디션을 거쳐 70개 팀, 3차 예선을 거쳐 최종 30팀을 선발하였고, 이번 5차 마지막 멘토링 캠프에서 최종 12개 팀이 선발될 예정이다.

▲ 이날 심사는 9분의 심사위원이 자리했다. 업코리아

파이널 예선은 그동안 관중을 보면서 했던 예선과는 다르게 심사위원을 단상 위에서 마주보면서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예선을 치룬다. 이날 1차 평가는 개인 팀별 참가곡 노래를 가지고 카메라와 심사위원에게 평가받는다. 2차 평가는 30팀 가운데 7팀으로 나눠 주어진 곡을 가지고 각 조에 배정된 멘토들과 함께 편곡이나 화음을 현장에서 준비하여 평가를 받게 된다. 각 팀의  노래 곡은 당일 미션으로 추첨을 통해 알려주게 된다. 파이널 멘토링 예선 평가는 자유곡 60%, 미션곡 미션 40%로 평가된다.

드림업엔터테인먼트 김명현 대표는 “지금까지 기도하면서 도전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참가자들의 개인일정을 맞추기에 어려움이 있어 캠프예선을 대신해서 파이널 멘토링 예선으로 대체했다. 그동안 심사위원 점수가 너무 근소하게 떨어진 분들이 많아서 마지막 예선도 그럴 것같아 최대한 객관적이고 공평하게 선발하려고 많은 고민을 하면서 평가 방식을 변경하고 있다. 이점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모두가 동일한 조건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이번 가스펠경연대회에 너무나 훌륭하고 좋은 뮤지션들이 많이 참여해서 심사위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 멘토와 함께 미션곡을 편곡하고 있는 참가자들. 업코리아

오늘 파이널 멘토링 캠프 예선을 통과한 최종 12팀은 기획사나 방송국의 참여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파이널 예선에 참여한 팀은 모든 예선을 통과한 팀으로 인정하면서 앞으로 사역이나 방송에도 적극 동참시킬 수 있는 팀으로 인정 되어진다. 멘토링 캠프는 30팀이 8명의 멘토와의 만남의 시간과 전체 특강도 준비 되어있다.

오늘 참가하는 30여팀 중에는 러시아에서 성악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참가자와 필리핀에서 가수로 활동하는 참가자도 있었다. 필리핀에서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마조리 씨는 "한국에 와서 가스펠 경연대회에 참가할수 있어 영광스럽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드림업엔터테인먼트 회장 백성기 목사는 “이번 가스펠 경연대회가 갈수록 은혜가 넘치고 기대가 된다. 실력있는 팀들이 많이 참석해서 심사위원들도 고민 가운데 신중하게 심사하고 있다. 이번 계기로 훌륭한 CCM 뮤지션들이 발굴되어 복음을 위해 마음껏 쓰임받도록 발판을 마련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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