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노인복지관,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으로 본격적인 시작
진도노인복지관,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으로 본격적인 시작
  • 이승욱 기자
  • 승인 2014.03.1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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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에서는 노인의 일을 통한 소득보장과 사회참여의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활기차고 노후를 지원하기 위하여 2014년도 노인일자리사업을 시작한다.

진도군의 노인일자리사업은 4개유형, 27개단위사업으로 운영되며, 공익형 6개 사업, 복지형 7개 사업, 교육형 7개 사업, 시장형 7개 사업으로 총 830명의 노인에게 일자리가 제공된다. 특히 올해에는 교육형 사업으로 총 11개의 아동복지시설에 20명의 어르신이 파견되어, 인성예절지도 등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진도노인복지관에서는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시작을 알리고, 참여 노인의 의지를 강화하고자 오는 3월 10일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66여명의 노인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이 진행되었으며, 발대식은 인사말과 축사, 참여 노인의 활동 선서와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소개 등 순서로 진행되었다.

발대식 직후 소양교육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에 임하는 자세와 안전교육을 진행하여,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처 가능토록 하였다.

진도노인복지관 박철민 관장은 노인일자리 참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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