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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원봉사센터, 2018 사랑의 집수리 ‘해피 하우스’ 진행
   
▲ 광주시자원봉사센터 2018 사랑의 집수리 ‘해피 하우스’

[업코리아]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2018 사랑의 집수리 해피 하우스’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세진산업개발(주) 위드봉사단에서 퇴촌면 관음리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이모씨 집을, 사랑의 비둘기봉사단은 곤지암읍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이모씨 집에서 각각 도배 및 장판시공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벌였다.

특히, 세진산업개발(주) 위드봉사단은 30여 명이 참여해 낡고 썩어 내려앉은 바닥공사와 벽면 단열시공, 씽크대 개수대 교체, 집안의 오물 및 쓰레기 정리 등과 함께 냉장고, 가구, 이불, 주방용품 등(300만원 상당)을 생필품과 함께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또한, 집수리에 필요한 전문기술을 보유한 봉사자들로 구성된 사랑의 비둘기봉사단은 지붕수리와 장판 교체, 전등 교체, 싱크대, 전기배선 등 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집수리사업에 지난 2013년부터 매월 2회 이상 집수리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박경원 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사랑의 집수리 해피 하우스 사업으로 소외계층이 용기와 희망을 갖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삶의 희망과 꿈을 전달하는 집수리 사업을 계속해서 꾸준히 진행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진현 인턴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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