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오년 설날, 한민족 국악 대축제
갑오년 설날, 한민족 국악 대축제
  • 강현아 인턴기자
  • 승인 2014.02.0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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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에서 국악의 향연 펼쳐져

▲ 사진제공 (사)한국국악협회

[업코리아-강현아 인턴기자] 애틀랜타 교민들을 위한 설맞이 한민족 국악대축제가 21(현지시각) 오후3, 7시에 애틀랜타 KTN홀에서 열린다.

이 날 공연은 애틀랜타 한인회관건립기금 모금을 위해 애틀랜타한인회 및 한인회관건립위원회의 주최로 마련되었으며 ()한국국악협회가 주관한다.

16명의 단원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태평무, 경기민요, 판소리, 가야금병창, 사물놀이 등 다양한 무대로 이루어지며 휘날레로 아리랑을 선보임으로써 애틀란타 교민들에게 큰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국악협회 홍성덕 이사장은 본 공연이 한인회관 건립과 문화교류 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의 뜻을 밝혔으며, 애틀랜타 오영록 한인회장은 교민들과 함께 가슴에 사무치는 고향의 모습을 공연을 통해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인사말을 남겼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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