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제문화교류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사)국제문화교류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 백영강 국민기자
  • 승인 2018.03.0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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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관내 거주 만 65세 이상 어르신, 4개 사업단 229명 참여

[업코리아 대전=백영강 국민기자] 지난 6일 대전시 대덕구청(구청장 박수범) 청렴관에서 관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 229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국제문화교류단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대덕구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5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동 주민센터, 대덕구시니어클럽,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대덕문화원, 국제문화교류단 등 5개 수행기관에서 33개 사업단을 구성해 관내 어르신 2,218명에게 일자리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노노케어, 근린생활관리 등 공익활동 ▲택배, 세차, 참살이 사업 등 시장형 활동 ▲주유원, 청소미화원, 식당보조원 등 인력파견형 ▲공동작업장, 제조판매형 등과 같이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일자리 및 다양한 사회참여를 지원하는데 이번 국제문화교류단은 농수산 시장 등 관내 시장 6개소 환경청소사업, 21개 초등학교 스쿨존아동지킴이사업, 약수터관리 및 공방사업의 4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은 고령화시대 어르신들께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노인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라는 모토로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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