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신임 문화재청장에 나선화 내정
박 대통령, 신임 문화재청장에 나선화 내정
  • 권순익 기자
  • 승인 2013.12.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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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각종 현안 원만히 해결해 나갈 적임자”
▲ 나선화 신임 문화재청장관 내정자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신임 문화재청장에 나선화(64) ‘생명과 평화의 길’ 상임이사를 내정했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화재청의 각종 현안을 원만히 해결해 나갈 적임자로 기대되어 발탁하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나 내정자는 서울 출생으로 숙명여고와 이화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에서 학예실장 등으로 35년간 재직했다. 이어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고려학술문화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김 대변인은“(나 내정자는) 매장문화재분과위원, 동산문화재분과위원, 무형문화재분과위원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재위원을 역임하여 관련 전문성과 경험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문화재 관련 인사들과의 교류와 소통도 활발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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