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 신부, 종북세력 옹호발언과 연평도 포격 도발 감싸는 발언 파문
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 신부, 종북세력 옹호발언과 연평도 포격 도발 감싸는 발언 파문
  • 이승욱 기자
  • 승인 2013.11.23 19:27
  • 댓글 2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사운동을 계속하면 북한에서 쏴야죠
▲ 전북 군산시 수송동성당에서 22일(금) 열린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시국 미사에서 박창신 신부는 남한 내 종북 세력을 옹호하는 발언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을 감싸는 발언을 쏟아내 파문이 일고 있다.(채널A 방송 캡쳐). 업코리아

전북 군산시 수송동성당에서 22일(금) 열린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시국 미사에서 박창신 신부는 남한 내 종북 세력을 옹호하는 발언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을 감싸는 발언을 쏟아내 파문이 일고 있다.

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 신부는 시국미사에서 “좌빨, 빨갱이를 유식하게 말하면 종북입니다. 종북주의자 적입니까? 남한은 북한이 적이고 적으로 만들어 놓고”라고 했다.

또 박창신 신부는 "일본이 독도에서 훈련하려고 하면 쏴버려야지, 안 쏘면 대통령이 문제 있어요"라며 "NLL에서 한미 군사운동을 계속하면 북한에서 쏴야죠. 그것이 연평도 포격이에요"라고 주장했다.

박신부는 이어 "NLL은 UN군 사령관이 그어놓은 것으로 휴전협정에도 없으며 북한과 아무 관계가 없다"고 강조했다.

박 신부의 이 같은 발언은 NLL과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한 북한의 주장과 일치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박 신부는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이 아니다"라며 사퇴를 촉구하기도 했다. 이에 청와대는 아직까지 공식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지만, 일부 시민단체들이 박 신부를 규탄하며 있을수 없는 발언이라며 성명서를 내고 있다.

선진화시민행동 박찬우 사무총장은 “지지율이 50%가 넘는 대통령을 향해 사퇴하라는 주장은 대선불복을 넘어 50%가 넘는 국민들을 무시하는 발언으로서 국민적 저항을 맞게 될 것입니다. 오늘은 연평도 포격 도발 3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북한의 도발이 아직도 멈추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해서는 안될 발언을 했습니다.”고 했다.

업코리아, UPKOREA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ssbss200 2013-11-25 18:54:10
이런놈들은 남 공부할때 공부는 안하고 데모만하다가
어서 신부란 늑대탈을 주워쓰고
남들 일터에서 피땀흘려 일할때
베짱이 새끼마냥 교회안에서 찬송가 부르고
신자들 등쳐서 힘들게 번돈 빨아 배채우던 놈이
이제는 저 먹이고 키워준 조국에 대한 충성은 못할망정
북한이 제조국에 총탄 날린것을 옹호하니
이자식 북한에가서 종교활동하다 능지 처참 당할 놈이로고,

군바리 2013-11-25 18:09:11
대한민국에 뺄갱이들이 종교단체에까지 침투해 헛소리하는 이시점에 지켜만 봐야하는 답답함 군에도 안간놈이 개소리하고 정말 탱크로 갈아뭉게고싶네

오상효 2013-11-25 11:56:07
요새끼 멀정하고 단단한 대한민국의 분열을 조장하는 종교인의 탈을쓴 위장간첩이 분명하다
국군의 작전훈련에 북한군이 당연히 쏴야해? 요놈 주둥아리 놀릴때 당연히 구속수감 하고 국가보안법및
반국가내란조장혐으로 처벌하라/ 정말 어이가 없다. 이런새끼가 대한민국에서 비싼쌀밥 처 먹으면서
함께 산다는게 정말 신물나게 싫구나. 강제 추방합시다, 태평양 한가운데 쪽배태워 버려야 바짝말라 뒈지면서도 개지랄할까?

오군자 2013-11-25 11:42:25
이 개같은놈이 종교를 빌미삼아 선동정치를 하고있다
그에 호응하는 미친무뇌들의 집단이 절라도에 가득하구나 ...박창신 이놈의 출신성분 분석이 필요하다
625때 미처 도주하지 못한 빨치산새끼가 분명하다, 천주교에 잠입 은신해 있더니 이제는 기지개를 펴는데
얼씨구 하는 민주당의 정체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사도요한 2013-11-25 09:48:52
이런 몰지각한 신부들 때문에 참으로 부끄럽고 내 신앙심도 혼란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