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정보]연세무척나은병원 수준 높은 간호 ∙ 간병통합서비스!
[병원정보]연세무척나은병원 수준 높은 간호 ∙ 간병통합서비스!
  • 김정호 기자
  • 승인 2018.02.27 0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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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사고나 지병으로 인해 갑자기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큰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우선이지만, 동시에 생기는 또 하나의 근심은 당장에 닥친 간병 문제이다. 특히나 부모님이 수술 등으로 인해 장기간 입원이라도 하게 되면, 직장으로 인해 하루 종일 간호를 할 수 없는 자식은 도리를 다하지 못하는 것 같아 속상하고 불안하기 마련이다. 또한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에게 희생을 강요하자니 갈등이 야기될 수 있고, 간병인을 고용하자니 비용이 부담스럽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 보호자 또는 간병인 없이 간호 인력이 전적으로 환자를 돌보는 <간호 ∙ 간병 통합서비스>이다.

<간호 ∙ 간병 통합서비스>란 말 그대로 보호자 ∙ 간병인이 없는 병원, 즉 전문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24시간 환자를 돌보는 제도이다. ‘환자 중심의 병동’ 구축이 가능한 이 서비스는 의료인은 환자에게 집중할 수 있고, 환자는 전문 인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입원 서비스를 제공받음으로써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연세무척나은병원은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간호 인력을 2배 이상 충원한 것을 비롯하여 감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병실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병상간격을 1.5mm 이상 넓혔다. 또한 환자의 낙상 방지와 편리를 위해 침상을 전부 전동침대로 교체하고,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누운 상태에서 머리를 감을 수 있는 기구인 세발기를 도입하는 등 환자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과 장비를 대폭 보강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제진호 병원장은 “본원은 환자와 병동 간호인력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간호 ∙ 간병 통합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습니다”라면서 “간병문제로 인해 치료를 미뤄왔던 분들에게 희소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의료인으로서 본질을 지키고 정직한 진료를 실현하는 연세무척나은병원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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