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선교 페스티벌, 가수 민해경 씨 참여!
평창동계올림픽 선교 페스티벌, 가수 민해경 씨 참여!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8.02.2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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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위상과 한국교회의 선교 위상이 높아지는 기회
▲ 유명 인기 가수 민해경 집사가 강릉반석감리교회의 선교페스티벌에 출연하고 있다. 업코리아.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선교회(이사장 이광훈 목사)주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선교페스티벌’이 지난 24일(토) 오후 5시 강릉반석감리교회에서 열렸다.

행사는 1부 선교보고와 2부 국내 가수 및 성악가들이 참여하여 찬양축제를 벌였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은 사상 최대로 총 92개국에서 2925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열띤 금메달 경쟁을 벌였다.

선교 페스티벌에 출연한 게스트들은 유명 대중가수로서 ‘보고싶은 얼굴’을 불러 잘 알려진 민해경 집사를 비롯하여 강명숙 교수(경희대 교육대학원 아카데미), 박복희 교수(서울신대), 손경진 성악가(상명대 졸), 포르테 중창단(서호석, 오선중), 이경미 교수(피아노, 한세대), 오정은 반주자(이화여대 졸), 우영철 장로(대중가수, 둘 다섯, 긴머리 소녀야), 홀리스피릿 태권도선교팀(단장 최기남), 찬양인도 손종수 전도사 등이 출연했다.

행사에 참석한 강릉반석감리교회 한 성도는 “평창동계올림픽이 선교와 전도의 기회가 되어서 감사하고 즐겁고 감사가 넘치는 복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선교회 최현부 실무회장은 “이번 선교 페스티발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전도와 선교 기회로 삼고 크리스천 선수들을 초청하여 함께 예배하고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위해 마련되었다.”고 전했다.

백성기 대외협력위원장은 “이번 동계올림픽을 통해서 국가의 위상과 한국교회의 선교 위상이 높아지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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