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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스포츠선교회, 오는 24일 '평창동계올림픽 선교페스티발' 연다!오는 24일(토) 오후 5시 강릉반석감리교회에서 열린다.
▲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남북단일팀이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선교회(이사장 이광훈 목사)주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선교페스티발’이 오는 24일(토) 오후 5시 강릉반석감리교회에서 열린다.

최현부 실무회장은 “이번 선교 페스티발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전도와 선교 기회로 삼고 크리스천 선수들을 초청하여 함께 예배하고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위해 마련되었다.”고 전했다.

행사는 1부 선교보고와 2부 국내 가수 및 성악가들이 참여하여 찬양축제를 벌이게 된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은 사상 최대로 총 92개국에서 2925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열띤 금메달 경쟁을 벌이고 있다.

선교 페스티발에 출연하는 게스트들은 유명 대중가수로서 ‘보고싶은 얼굴’을 불러 잘 알려진 민해경 집사를 비롯하여 강명숙 교수(경희대 교육대학원 아카데미), 박복희 교수(서울신대), 손경진 성악가(상명대 졸), 포르테 중창단(서호석, 오선중), 이경미 교수(피아노, 한세대), 오정은 반주자(이화여대 졸), 우영철 장로(대중가수, 둘 다섯, 긴머리 소녀야), 홀리스피릿 태권도선교팀(단장 최기남), 찬양인도 손종수 전도사 등이 출연한다.

▲ 임효준 선수가 11일 주일 예배를 드리고 최현부 목사, 박철승 목사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왼쪽부터 박철승 진천선수촌교회 지도목사, 서이라 선수, 임 선수, 최현부 세계스포츠선교회 실무회장.(사진-세계스포츠선교회 제공)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선교회 실무회장 최현부 목사와 박철승 진천선수촌교회 지도목사는 한국참가 선수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수 있도록 기도로 섬기고 있다. 지난 11일 주일예배에는 한국 최초 금메달을 차지한 임효준(22.한국체대)선수가 종교센터 예배에 참석하여 예배를 드렸다.

이날 설교에서 실무회장 최현부 목사는“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가득한 능력의 사람이 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선수가 되자”고 설교하고, 임효준 선수는 “아직 올림픽이 끝난 게 아니다. 5000m 계주도 최선을 다해 꼭 우승하고 싶다. 계속 기도해 달라”고 덧붙였다.

▲ 유명 대중가수로 할동하고 있는 민해경 씨.

또한 박철승 진천선수촌교회 지도목사는 함께 예배드린 서이라(26·화성시청) 선수에게 “어제 0.002초 차로 결승 진출을 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위로했다. 그러자 서 선수는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이다. 이기나 지나 늘 기도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위원장 백성기 목사는 "이번 기회에 우리 기독교인들이 하나가 되어 선교와 전도의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한국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선교한국의 위상을 높였으면 한다. 이번 행사에 출연하는 게스트들은 모두 신실한 크리스천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수 있도록 홍보 부탁한다."고 전했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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