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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의원, 문재인 정권의 미국홀대는 돌이킬 수 없는 위기를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펜스 부통령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앞에서 속 좁은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 결과를 초래했다.
▲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장제원 의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장제원 의원은 11일 논평을 내고 "문재인 정권의 미국홀대는 돌이킬 수 없는 위기를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문재인 정권의 미국홀대와 북한 과잉대접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은 '우리민족끼리'라는 북한의 대남선동 전략 전술에 부화뇌동 하는 것과 다름없는 행동이다. 문재인 정권은 한반도 유사시에 우리와 함께 싸워 줄 우방이 미국을 비롯한 자유주의 진영이라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사전에 김영남과의 접촉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펜스 부통령에게 김영남과의 인사를 유도한 행위는 외교관례 상 있을 수 없는 결례를 범한 것이다. 결국, 펜스 부통령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앞에서 속 좁은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 결과를 초래했다." 말했다.

또한 "미국이 우리의 의사와 상관없이 독자적 군사행동을 강행하려 한다면 문재인 정권은 과연 미국을 향해 어떤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북한의 위장평화공세에 현혹되어 냉정한 대처를 하지 못한다면 국가 안보를 스스로 위협하는 돌이킬 수 없는 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한다."고 밝혔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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