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2,500만원...‘2018 CTS 가스펠 경연대회’ 3차예선 열려
총상금 2,500만원...‘2018 CTS 가스펠 경연대회’ 3차예선 열려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8.02.1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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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 4차 공개예선과 4월14일 15시에 최종본선 앞둬
▲ ‘2018 CTS 가스펠 경연대회’ 3차예선 열려. 업코리아

10일(토) 오전 11시부터 CTS가 주최하고, 드림업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2018 CTS 가스펠 경연대회’ 3차예선이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CTS 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예선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됐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3차예선은 많은 참가자들이 저마다 자신의 고백이 담긴 곡을 준비해 선보였고, 참가자들은 함께 박수로 다른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2018 CTS 가스펠 경연대회’는 실력과 영성을 겸비한 다음 세대를 책임질 최고의 찬양 사역자를 발굴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열린 대회이다.

▲ 참가자들을 심사하고 있는 (왼쪽부터) 박복희 교수, 김명현 대표, 복성수 단장, 김일환 교수. 업코리아

이번 행사 시상에는 대상은 상금 1,500만원과 상패와 부상, 금상은 500만원과 상패와 부상, 은상은 300만원과 상패와 부상, 동상은 200만원과 상패와 부상, 입선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주어진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김명현 목사(안성 꿈의교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서 한국교회 찬양의 부흥의 기회로 삼고, 하나님나라 찬양의 새로운 역사를 기대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더 나아가 본 대회를 국내 최고의 기독교 음악 축제로 성장시키기 위한 출발로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실력과 영성을 겸비한 최고의 찬양 사역자를 발굴하기 위한 대회이다. 또한 다음 세대를 책임지는 거룩한 열정이 본 대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퍼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자신이 준비한 곡을 선보이고 있는 참가자. 업코리아

이번 행사의 주관사인 드림업엔터테인먼트 회장 백성기 목사는 "K-POP이 세계화 되어서 한국의 위상을 널리 알렸듯이 본대회 입상자들과 함께 K-CCM을 통해 전세계가 찬양으로 하나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2018 CTS 가스펠 경연대회’는 앞으로 CTS 아트홀에서 3월3일 4차 공개예선과 4월14일 15시에 최종본선을 앞두고 있다.

본선 참가자들은 합숙하며 미션을 진행하고, 본선 진출자들의 신앙과 삶을 조명하는 CTS기독교방송을 통해서 다큐를 제작하여 방송에 내보낼 예정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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