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운 안양시장, 시민 호응 속에 '2018 신년인사회' 마무리
이필운 안양시장, 시민 호응 속에 '2018 신년인사회' 마무리
  • 박성준 기자
  • 승인 2018.02.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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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드는 제2의 안양 부흥 위해 최선 다할 것"
▲ 이필운 시장이 시민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필운 안양시장이 지난 7일 안양4동을 마지막으로 31개동의 신년인사회를 마무리했다.

이 시장은 지난 1월 초부터 진행된 신년인사회를 통해 각 동별로 지역의 노인회장, 사회단체장, 학교장, 아파트주민대표, 주부,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을 만나 소통하면서 지역의 현안사항을 살폈다.

특히 올해 신년인사회는 예년의 업무보고 형식을 탈피해 주민들이 각 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에서 배운 실력을 자랑하는 공연과 동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여한 주민들의 호응이 좋았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안양시는 그간 신년인사회를 통해 접수된 교통, 도시주택, 도로, 공원녹지, 동 청사 건립 등 분야별로 접수된 총 130여건의 시민의견은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최대한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년인사회를 마무리한 이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현장을 찾아보는 현장행정을 펼쳐나가는 한편,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열린 시장실, 진심토크, 원탁토론회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금년 한해 동안 제2의 안양 부흥 대도약의 토대를 완성하여 안양의 미래를 만들고 시민의 행복 지수가 높아질 수 있도록 시민과 공직자가 힘을 합쳐 함께 이루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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