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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위해, 365mc·서울교통공사의 나눔!365mc‧서울교통공사, 세계 최초 아트건강기부계단 기부금 적십자에 전달
▲ 왼쪽부터 김남철 365mc 대표원장협의회장, 강승호 서울교통공사 홍보실장, 김영수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사무처장

1월 29일(월), 비만치료와 지방흡입에 특화된 의료기관인 365mc가 세계 최초 ‘아트 건강기부계단’의 기부금을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 전달했다.

‘아트 건강기부계단’은 365mc와 서울교통공사가 함께 지난해 3월 27일 7호선 강남구청역에 조성한 계단으로, 지하철 이용객들이 건강을 위해 계단을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예술 작품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365mc와 서울교통공사는 한 명이 아트 건강기부계단을 이용할 때 마다 10원씩 적립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2018년 1월 2일까지 총 43만4,168명이 계단을 이용해 모인 434만1,680원 전액을 적십자에 기부했다. 365mc는 계단 이용객 1인당 10원을 기부하기로 한 협약에 따라 기부금 전액을 지원했다. 적십자는 이 기부금을 서울시내 위기가정 의료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남철 365mc 대표원장협의회장은 “365mc는 ‘온 세상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다’는 뜻을 세우고 지켜오고 있다.”며, “시민들의 건강에 기여하고 기부금을 위기가정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365mc는 의료기관 최초로 이익환원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매분기 수익의 30%를 직원(20%)과 사회공헌활동(10%)으로 환원하며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한 지역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작년까지 30억원을 사회에 기부했다.

365mc는 아트 건강기부계단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건강 분야의 나눔에 관심을 가지고 ‘청소년 비만 예방을 위한 럭키박스’, ‘건강 다이어트 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비만치료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고객과 함께 ‘커진 옷 기부 캠페인’과 같은 이색 캠페인을 통해 의류판매 수익금을 소외계층 지원으로 기부하기도 했다.

 

 

김정호 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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