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연세무척나은병원, 다시 찾아온 강추위에 굳어버린 내 ‘허리’ 어쩌나!
[건강정보]연세무척나은병원, 다시 찾아온 강추위에 굳어버린 내 ‘허리’ 어쩌나!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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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겨울에 다시 돌아온 추위에 척추건강에는 적색등이 켜졌다. 영하 10도에 이르는 날씨에 몸의 근육이 긴장하고 경직되어 유연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평소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증상이 더욱 도드라지게 나타날 수 있다.

허리디스크는 요추 사이의 디스크가 튀어나와 신경을 압박하는 대표적인 척추질환으로, 처음에는 허리 통증으로 시작해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엉치나 다리로 내려가는 느낌이 있다. 과거 허리디스크는 퇴행성변화가 생기는 50~60대 중, 장년층 이상에서 주로 발병했지만 최근에는 젊은 직장인 중에도 허리디스크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이는 잘못된 자세와 습관이 주원인인데 바쁜 일상과 수술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병을 키우는 사례가 많다.

척추관협착증은 척추신경이 지나가는 통로가 좁아지면서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이다. 허리디스크와 혼동하기 쉬운데 허리디스크의 경우 일반적으로 허리를 굽힐 때 통증이 심한 반면 척추관협착증은 허리를 굽히면 오히려 통증이 줄어드는 특징이 있다. 또한 다리가 저려 잠을 자주 깬다거나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저리고 당기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방문해 정확하게 진단 받고 치료해야 한다.

연세무척나은병원 척추센터 최기석 원장(의학박사/신경외과 전문의)은 “많은 사람들이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과 같이 허리질환 치료방법은 수술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병원 방문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실제 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병을 키운 후에나 오는 사례가 적지 않다”며 “모든 질환은 빨리 발견하면 비수술치료로도 호전될 수 있으므로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척추질환을 개선시켜주는 비수술치료 중 최근 각광받고 있는 도수치료는 단순히 특정 부위의 통증 감소가 아닌, 우리 몸의 전체적인 밸런스를 생각해 통증의 근본원인을 해결해준다.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뿐만 아니라 척추측만증, 목디스크, 거북목, 오십견, 휜다리교정, 족저근막염 등 거의 모든 관절, 척추 질환에 적용되며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기 해주어 컨디션 회복에 도움이 되며, 당뇨 ∙ 고혈압 환자나 고령의 환자도 치료가 용이하다.

도수치료는 개인의 통증 위치나 부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회 약 30분에서 60분 사이의 시간이 소요되며, 시술의 전문성 여하에 따라 그 효과가 상이하므로 병원 선택이 중요하다. 연세무척나은병원은 전문 도수치료사와 물리치료사를 필두로 센터가 운영되므로 믿고 치료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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