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시화운동본부, 2018년 신년 이단 대책사역 계획 발표
대전성시화운동본부, 2018년 신년 이단 대책사역 계획 발표
  • 이종선 국민기자
  • 승인 2018.01.2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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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체로운 행사로, 1월 30일 대전기독기관, 단체장 비전나눔 설명회, 2월 1일 이단대책세미나, 2.22-24(3일간) 뮤지컬더북 공연등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임제택 목사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임제택목사)는 이단들이 새로운 전략에 대응하여 이단대책세미나를 준비하여 발표했다. 이단 대책의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ㅇ첫째 이단사이비대책 세미나

-일시 : 2018. 2. 1(목)오전10시-오후5시 장소: 열방감리교회(임제택 목사담임)

-강사:정동섭 교수(구원파). 강성호 목사(신천지)

-신청: 대전성시화운동본부 홈페이지 및 042-252-1700. 1.29일 까지며 이단침투 예방을 위해 사전 신청자만 입장 가능하며 참가비 : 무료이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부회장 조안순목사(옥합교회)는 “이단의 최근전략을 알아야 예방이 되며 요즈음 교회 주일학교까지(중.고학생.청년등) 침투되어 있음을 감안(적발된 사례있음) 하여 새학기 전(대학가)에 조심토록 각 교회 주일학교와 성도님들에게 꼭 주지시켜야 하며 그런 점에서 금회 이단대책세미나는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금회 세미나에 꼭 참석을 권유한다”고 하였다. 이단정보는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밴드에 계속 제공하고 있다.

ㅇ둘째 대전기독기관.단체장 비전나눔 설명회

-일시 : 2018. 1. 30(화)아침7시 장소 : 라온컨벤션호텔

-참석대상 : 대전기독기관장.단체장.

-효과 : 각 기관, 단체간 정보소통. 협력 및 선교단체연합

ㅇ셋째 뮤지컬 더북 공연(500주년 기념)

-기간 : 2018. 2.22-24(3일간) 장소 : 한밭제일교회(김종진 목사 담임)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뮤지컬 더북(성경이야기)’은 당시 루터가 95개 반박문을 기점으로 촉발된 개혁당시 실상을 알리는 뮤지컬로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관람을 하면 믿음의 첫사랑을 재점검 하며 앞으로 신앙생활에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 한다”고 했다.

관람료는 1월중에 예매시 40%(단체10명 이상시)가 할인되며. 2월중 사전예매시는 30%(단체10명 이상시)가 할인 된다. 관람료는 선교사님들로 구성된 뮤지컬팀에게 선교비로 전달된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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