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I성경공부 <하나님의 놀라운 마음>출판 감사예배드려
CBSI성경공부 <하나님의 놀라운 마음>출판 감사예배드려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8.01.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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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하나님의 마음을 재발견하고 세상을 위해 헌신하도록 돕는데 성경공부 목적이 있다.

미국에서 시작하여 40여년 동안 각광받고 전세계 85개 나라에서 15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자기주도적 성경공부(CBSI) 한국 CBSI공동체성경공부 본부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마음> 성경공부 교재를 번역 출판하고 감사예배를 25일(목) 오전11시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영광교회(김변호 목사)에서 드렸다.

<하나님의 놀라운 마음>은 2권의 주제별성경공부 교재중 한권으로서 성경전체를 하나님의 마음의 관점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CBSI 공동체성경공부 교재는 기본적으로 성경 66권을 책별로 공부하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그러나 주제별로 공부할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가 두 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하나님의 놀라운 마음>이다.

<하나님의 놀라운 마음>은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에 흐르고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 12주 과정을 순례하게 된다. 보다 더 깊고 큰 하나님의 마음을 재발견하고 세상을 위해 헌신하도록 돕는데 성경공부 목적이 있다.

이날 감사예배는 이경천 목사(엘림교회)의 사회로 시작하여 영광교회 김변호 목사의 축하메세지, 춘천한울섬김교회 노에녹 목사의 감사와 인사 성광교회 김강석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하였다.

▲ CBSI공동체성경공부 한국본부 노에녹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업코리아.

CBSI는 △자기주도적 성경공부 △여러 사람들이 함께하는 동아리 토론 △ 성숙한 가르침 △통찰력 있는 해설 △회원 돌봄 등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오늘날 이단의 위협을 받고 있는 한국교회에 도움을 줄 것이며, 교회가 공동체의 중심이 되어 이끄는 주일 오후 예배나 수요 저녁 집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 교회 내 구역(목장, 셀) 모임이나 직장 모임에서도 적절한 성경공부라고 관계자들은 강조한다.

CBSI는 미국 워싱턴에서 시작하여 영국, 페루를 거쳐 지금은 85여 개의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한국 CBSI는 자체적으로 교재를 번역, 개인의 신앙과 지역교회의 발전을 위해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CBSI는 심층 성경 공부를 통하여 개인의 신앙을 세우고 지역교회를 지원하며 지역 공동체에 복음을 전하는 세계적이며, 1975년 미국 워싱톤 D.C. 지역에서 시작된 초교파 평신도 주체 공동체 성경공부(Community Bible Study) 단체이다. CBSI는 2015년 현재 미국을 제외한 약85개 나라에서 65개의 언어로 번역된 교재를 가지고 매주 150,000명 이상의 그리스도인들이 자기 주도적 성경공부를 하도록 돕고 있다.

CBSI 성경공부는 미국의 보수적인 유수한 신학대학원 교수들과 CBSI가 공동으로 집필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검증하여 모든 교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불신자로부터 신앙의 연조가 깊은 성숙한 그리스도인들 모두 어우러져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늘 4월 23일(월)부터 26일(금)까지 서울을 비롯하여 전국 광역 단위로 컨퍼런스를 계획하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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